캄보디아
껌뽕스쁘서 무장 강도 체포
껌뽕스쁘주에서 주유소 주인을 총으로 위협하여 $10,000이상의 현금과 금품을 강탈해간 강도 일당 중 한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피해자의 발언에 의하면 사건 당…
바탐방서 홍수로 수 천 헥타 피해입어
께오 위 캄보디아 국립재해대책위원회 위원회장은 바탐방주 내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농경지 수천헥타가 피해를 입고 여자 아이 한명이 사망했다고…
불법 심카드 모두 취소될 것
정부에서 충분한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구매한 심카드(전화번호 국번)을 모두 단속하여 중지시키려 하고 있다. 또한 개인 신상 정보를 받지 않은 채 심카드를 …

태국 전자기업, 캄보디아 진출
태국의 스마트ID 전자제품 제조사가 캄보디아 국내 유통사와 손을 잡고 캄보디아 시장에 진출한다. 스마트ID는 캄보디아에서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연 50만달러…
선관위, 승려 투표권 보호에 나서
캄보디아 국립선거관리위원회(NEC)에서 지난 21일 내무부에 보낸 서신을 통해 행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캄보디아 내 승려 6만여명이 유권자 등록에 어려움을 …
캄보디아, 폭풍우 피해 늘어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캄보디아 서북부 지역에 내린 폭풍우로 인해 100여 가구가 침수되고 수천 헥타르의 농작물이 물에 잠겼다고 전했다. 그 중 바탐방주가 가…
일조량이 풍부한 자연조건을 이용, 전력을 생산하자는 논의가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소규모로 태양열 발전을 통해 부족한 전력을 만들자…

아름다운 강을 찾아가자
캄보디아의 강들은 보통 탁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때로는 더없이 맑은 청량한 강물을 만날 수도 있다. 하늘에는 하얀 뭉게구름이 뭉실뭉실. 강에는 새…

캄보디아 서커스단, 미국 가다
캄보디아 서커스단이 처음으로 미국 공연을 가졌다. 이들은 공연 테마는“명예와 특권”.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과 호주에서는 공연을 가졌지만, 미국은 이번이 처…

먹고 살만한 봉급을 달라!!
최저임금 인상이 불과 얼마 전 인 것 같은 데, 또 임금 인상 투쟁이 벌어질 모양이다.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은 물가가 사정없이 오르는 데 우리는 어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