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페이스북 폭탄테러범, 구금
시엠립에 살고 있는 한 대학생이 써 캥 내무부 장관을 폭탄 테러하겠다고 협박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 공유하다, 구치소에 구금되었다. SouthEast대학 졸업…
훈센 총리,‘캄보디아 젠더갭 줄이고 있다’
훈센 총리가 지난 25일 캄보디아 내 젠더갭(성(性)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UN세계정상회담에 참석한 훈센 총리는 개발도상국에서 젠더갭을 줄이…
산속에서의 기도
쁘레아 비휘어 산 속에서 기도를 올리는 시하모니 국왕. 마치 오래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 경건하고 엄숙하고, 신성한 기운이 느껴진다. 캄보디아에서…

교통사고 발생 늘고 있다
캄보디아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늘고 있다. 특히 쁘춤번 명절에는 프놈펜에서 지방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고,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인명사고도 빈번해서 극…

캄보디아 쌀, 미국을 두드리다
태국 쌀의 라이벌을 자칭하는 캄보디아 국내 쌀 정미업자들이 직접 미국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이들은 이미 유럽시장을 두드려, 캄보디아 쌀의 경쟁력을 인지…

깐 빈 축제 시작되다
쁘춤번 축제의 전야제 격인 칸 빈 축제가 첸 담덱 사원에서 14일간의 행사 중 첫날 행사가 시작됐다. 쁘춤 번 축제는 흔히 망자를 위한 축제라고도 한다. 지난 …

캄보디아에 지뢰 피해자가 없어지기를…
유엔지속개발정상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온 훈센 총리는 17개의 지속적인 발전 목표를 설정하여 본격적인 국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총리는 2030년 …

프놈펜-공항 연결 고속도로 개통 고려
프놈펜시에서 프놈펜국제공항으로 연결하는 유로 고속도로 개통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공항으로 연결되어 있는 도로는 매년 수많은 사상자를 낳는 도로로 유명…
캄보디아, 2014년도 관광업으로 30억달러 벌어
정부 발표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지난 2014년도 관광산업을 통해 30억달러의 매출을 발생시켰다. 또한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도 450만명으로 2013년대비 증가한 …
봉제업 노동자들 평균 수입 월 $191 달러
캄보디아의 약 700,000여 명의 봉제업 노동자들의 수입과 지출을 조사한 결과, 봉제업 노동자들의 한 달 수입의 중간값이 $191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