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댕기열에 걸린 아들을 바라보는 애처로운 모정
의료시설이 열악한 캄보디아에서 댕기열은 무서운 병이다. 그래도 지금은 어느 정도 치료가 이뤄지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만해도 생사를 가늠할 수 없는 치명…

정부, 토지양허 기간 줄여
캄보디아 정부가 캄보디아 국유지의 경제적 양허 기간을 99년에서 50년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국제단체 등에서는 더욱 경제적 양허지와 관련된 더욱 …
고가도로 건축 기간 45일동안 정체 심해져
프놈펜 시청이 러시안도로와 마오쩌뚱 도로 교차점에 건설중인 고가도로 건설로 인해 9월 중순부터 45일동안 정체가 심해질 것이라고 통지했다. 이는 고가 도로…
프놈펜 항구, 주식상장 앞두고 있어
캄보디아 증권거래소(CSX)에서 이번 주에 프놈펜자치항(PPAP)의 상장 심사회의를 연다. PPAP는 캄보디아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로, 증권시장 상장을 고려중에 …

캄보디아 도로, 과적차량에‘몸살’
캄보디아 농촌개발청(MRD)가 이번 주에 열린 연례회의에서 전국적으로 과적차량에 의해 도로가 파손되고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MRD소속 공무원들과 기타 …
야당 당원, 대거 CPP로 전당
캄보디아구국당 소속 당원 51명이 지난 12일 CPP로 전당했다. 껌뽕스쁘에 거주하고 있는 전 야당소속 당원들은 프놈 스루잇 군에서 열린 행사에서 자신들이 CPP…
정부: 석유가, 수입가와 같이 움직여야
국내 석유 업체들은 정부가 제시한 최종기한까지 신축성 있는 유가 정책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즉각적인 유가 하락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켄 라타 …

라나리드 왕자,‘2018년 총선에 26석 가능’
노로돔 라나리드 왕당파 푼신펙당 당수는 푼신펙당이 오는 2018년 선거에서 최소 26석의 의석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왕자는 자신의 정당이 부정부…
캄보디아-이란, 석유협정 맺을 것
캄보디아와 이란이 2016년 초 호남홍 외무부 장관의 이란 방문 시 이란과 석유관련MOU 협정을 맺을 것이다. 이는 호남홍 부총리겸 외무부 장관과 이번에 이임하…
8개월 간 캄보디아 쌀 수출량 크게 증가
캄보디아가 올해 초 8개월 간 342,136톤의 쌀을 수출하며 작년 같은 기간의 233,859톤 대비 수출량이 46%나 증가했다. 쌀수출 원스톱서비스국에서 밝힌 자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