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아후 메가 스토어 오픈
2백만 달러가 투자된 대형 슈퍼마켓 ‘아후 메가 스토어’가 지난 13일 프놈펜시에 오픈했다. 이날 오픈 행사에서 제이슨 팬 아후 메가 스토어 다이렉터는 캄보디…
프놈펜시내 돼지고기 수입 금지
캄보디아 지방에서 ‘파란 귀 돼지’ 사태가 벌어지고 나서 프놈펜시 농업청 산하 검역국에서는 프놈펜시내로의 돼지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쩻 펄라 검역국장은 …
윤락 알선 부부, 경찰에 검거
캄보디아 프놈펜 미은쩨이구 내 한 커피숍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한 부부가 경찰에 검거되었다. 이들은 직원들에게 성매매를 하게 한 후 화대의 일부를 챙겨한 …
강간범 승려, 불교계서 추방
끄라째주에서 미성년자를 강간한 혐의를 사고 있던 한 승려가 불교계에서 추방된 후 경찰에 체포됐다. 끄라째주 끄렉 쁘라쌉군 경찰의 보고에 따르면 20세 승려…
프놈펜서 내몰린 노숙자 1000명 육박
프놈펜시 사회부는 올해 말까지 프놈펜시내 노숙자와 어린 구걸인들을 모두 직업연수소로 보낼 것이라고 선언했다. 올 초부터 9월까지 총 1000명의 노숙자와 앵…
경찰, 베트남 국경서 불법체류 외국인 74명 체포
스와이리응 주의 이민경찰서에서 캄보디아에 불법으로 거주하고있던 외국인 74명(베트남인 34명)을 체포했다. 꽁 썸 오은 이민경찰청 부경찰청장은 경찰이 지난…
2015년 8개월간 뎅기열병 환자 증가
올해 첫 8개월 동안 캄보디아에서 뎅기열병에 걸린 환자 수는 7,799명으로 이는 전년 대비 250% 증가한 수치다(2014년 첫8개월간 2,227명). 후이 레콜 국립말라…

관광부 관계자, 뇌물 혐의로 조사받아
관광부 관계자 두 명이 관광가이드 시험 수험생으로부터 최대 $3,000달러를 뇌물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광부에서 캄보디아 부패퇴치단에게 보내진 공문에 …
캄폿에서 홍수피해 심각
캄폿(Kampot)주 뜩 추 군에 거주하는 1,700개 가구에서 지난 16~17일에 닥친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 께오 위 국립대해대책위원회(NCDM) 위원…
캄보디아 항구, 올해 8개월간 물동량 증가
올해 첫 8개월 동안 캄보디아 내 제일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시하누크빌 자치항구와 프놈펜 자치항구의 물동량이 각각 19%, 8%씩 증가했으며 그 중 화물적재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