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아이폰6S 캄보디아에서 여전히 인기
최근 발표된 새로운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 캄보디아 소비자들이 줄을 서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맞추기 위해 그레이마켓(생산 회사의 허락 없이 물건을 수입…
바탐방 지역에 가뭄 조금 나아져
바탐방 지역에 비가 오기 시작하면서 가뭄에 대한 걱정이 줄기 시작했지만, 캄보디아 대표적인 쌀 생산지인 만큼 농부들과 정미 관계자들은 쌀 생산량과 질에 …
안젤리나 졸리, 훈센 총리 접견
지난 17일 안젤리나 졸리가 훈센 총리 집무실인 평화의 궁전에서 훈센 총리를 만나 앞으로의 영화촬영건과 자신이 운영하는 기구인 매독스 졸리-핏 파운데이션…
캄보디아에서 가장 열악한 곳으로 알려진 파일린의 주민을 돕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비가 너무 적게 내려 북부지방의 쌀농사가 매우 어렵다고 …

불법 어획을 막자!!
불법 어획을 막기 위해 어업행정기관 공무원들이 나섰다. 엥 치아산 디렉터는 시엡립의 톤레삽에서 벌어지는 불법 어획을 막기위해 감시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캄보디아 대입 국가고시 합격율
지난 해와 달리 올해 국가고시 합격률이 56%에 달해 작년의 25% 정도였던 합격율이 훌쩍 넘어섰다. 85000명에 달하는 12단계 학생들 중 합격자 수는 46560명으…

인도 부총리, 캄보디아 방문
모하메드 하미드 안사리 인도 부총리가 독립기념탑과 고시하누크 국왕 기념탑에 헌화를 하고 있다. 고 시하누크 국왕 시절 인도와 캄보디아는 형제국으로 각별…

시하누크 빌 관광객 8개월 만에 100만명
시하누크 빌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이 8개월 만에 100만 명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보다 13% 늘어난 수치로 올해 안에 약 150만명이 시하누크빌을 찾을 것으로 예…

캄보디아, 인터넷 검열 확산
캄보디아 내무부는 사이버범죄예방부를 만들어 해킹과 같은 범죄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해석될 수 있는 선동이나 모욕적이고 인종 차별주의적 발언에 대해 단…
36m 짜리 고층빌딩 기공
136m 높이의 고층빌딩‘다이아몬드 트윈 타워’가 지난 8일 공사를 시작했다. 프놈펜 시 꺼뻿(다이아몬드 섬)에 6천만 달러 자본이 투자되어 건축되는 이 프로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