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오 위 캄보디아 국립재해대책위원회 위원회장은 바탐방주 내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농경지 수천헥타가 피해를 입고 여자 아이 한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수위가 높아지면서, 국경검문소 2개소도 잠시 차단시켰다고 말했다. 홍수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은 프놈 쁘럭, 껌리응, 썽까에, 바논, 바벨, 라타낙몬돌군이었다. 이번 홍수는 지난 9월 10일 쏟아진 폭우에 의한 것이며, 특히 태국에서 발행한 홍수로 인해 물이 밀려들어오면서 피해가 커졌다고 말했다. 올해 9월 중순, 캄보디아는 저기압과 몬순 태풍의 영향으로 해안지역과 북부지역에서 홍수 피해를 입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