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따르면, 훈 마넷 총리는 부인 피치 짠모니(Pich Chanmony) 여사와 함께 바쿠 헤이다르 알리예프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사미르 샤리포프(Samir Sharifov) 아제르바이잔 부총리와 엘누르 맘마도프(Elnur Mammadov) 외교차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았다.
공항에는 양국 국기가 게양되고 의장대가 도열하는 등 공식 환영 절차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