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깜뽕짬이 변하고 있다!!
메콩강을 감싸고 돌아가는 캄보디아의 곡창 깜뽕짬이 서서히 캄보디아의 중심을 찾아가고 있다. 마치 프놈펜의 강변을 고스란히 복사한 듯한 강변의 전경이 참…

앙코르와트 관광수익, 여전히 상승세
2016년 시엠립 앙코르와트 입장권 판매 수익이 4.2% 증가했다. 지난해는 민간기업이 17년간 운영한 티켓 판매를 정부가 인계한 첫 해였다. 국영 티켓판매 기관…

버스 기사 20%, 마약에 양성 반응
지난 2일 국가도로안전위원회(NRSC)와 내무부의 합동회의에서 버스 운전기사들의 20%가 마약류를 사용한다는 조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
캄보디아 경제, 숙련 노동자와 인프라 부족
판 소라삭 상무부 장관은 오는 10년간 산업개발정책(IDP) 목표에 부합하는 숙련노동자를 양성하고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해 120억달러를 필요로 한다고 발표했다…
야당 대표, 새해 맞아 결의
야당 대표인 삼랑시와 껨 쏘카 의원이 2017년에는 캄보디아 정치인들 간의 협력이 강화되고 2016년보다 “두려움, 협박, 불평등”라는 말들을 적게 사용할 수 있…
봉제근로자 통근차량 운전사, 90%가 무면허
내무부가 의류 및 직물 공장들의 근로자를 운송하는 운전자들의 90%이상이 면허증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 29일 공공사업교통부의 연간회의 …
내무부 장관, 불법 어획 제대로 단속할 것 지시
서 켕 내무부 장관이 똔레쌉 호수 주변 지역의 정부 관리들을 향해 계속해서 불법 어업을 허용한다면 해고당할 것이라고 공식 경고했다. 그는 관찰사들에게 똔…
어부들, 그물 길이 늘여 줄 것 요청
똔레삽 호수의 어부 100여명이 내무부의 어획규제안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현재 50m 로 정해진 그물길이를 300~500m로 늘여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일본, 캄보디아 경제특구 최대 투자국
지난 주 상무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일본인 투자자들이 캄보디아경제특구(SEZ)에 가장많이 투자한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인 투자자가 캄보디아에 투…
교통사고 다수 발생 운수회사에 경고
국가도로교통안전위원회(NRSC)에서 작년도 가장 많은 교통사고를 낸 운수회사 3곳에 경고장을 발부했다. 경고장에는 시스템을 개선하거나 아니면 영업 중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