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소라삭 상무부 장관은 오는 10년간 산업개발정책(IDP) 목표에 부합하는 숙련노동자를 양성하고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해 120억달러를 필요로 한다고 발표했다. IDP는 중소기업 진흥 및 중공업육성 등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제 캄보디아가 노동집약적인 공업에서 자본집약적인 산업으로 이전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장관은 캄보디아가 자동차조립 및 대량생산 공장 등 이제 점차 대규모 투자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이 전환기에 더 많은 숙련 노동자와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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