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TI, 부패 신고 여전해
3년 전 국가공무원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을 타개하는 국제 투명성기구 캄보디아 지부(TI)가 설립된 이후 191건의 부패 사례가 접수되었다. 이 같은 부패 불만은…
충남대 해외봉사단 “캄보디아에서 한국의 정 나눠요”
충남대학교 해외봉사단이 동계 방학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25명의 학생과 교수, 인솔직…
‘캄보디아에 희망을’… KT&G, 해외봉사단 파견
KT&G가 캄보디아에 해외봉사단을 파견, 오는 17일까지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KT&G는 KT&G복지재단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들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28…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무차별 폭행 중국동포 징역형
기숙사에서 여성 이주노동자를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던 중국동포가 결국 법정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1단독 정성민 판사는 상해 …
아름다운 왕궁의 밤. 시하모니 국왕이 매우 좋아한다는 야경이다. 유럽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시하모니 국왕은 발레리노의 삶을 살아와서 그런지 지금도 예술적…

휘발유 값이 올랐다!!
휘발유 값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인상이 찌그러지고 있다. 특히 휘발유값이 올라가면서 사재기를 하는 상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없는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중국인, 앙코르왓 TOP
중국인 여행자들이 앙코르왓을 점령하고 있다. 여기저기 온갖 장소에서 중국인을 만날 수 있다. 하기야 ‘세상 땅떵이는 크기도 크고 온갖사람들은 많기도 많다’…

이민노동자들의 애환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폴 등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이민노동자들이 쫄치남을 앞두고 고향에 돌아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일자리 자체가 없었…

월드 챔피언‘마니 파퀴아노’ 프놈펜에 오다!!
필리핀의 권투영웅 마니 파퀴아노가 프놈펜을 방문했다. 그런데 왜 캄보디아 사람들은 파퀴아노에게 열광을 할까? 그래서 물어 봤다. 왜 그런지...그랬더니 파…

[Editor’s Cheers] 잊어버릴 줄 알라
잊어버릴 줄 알라. 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보다는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