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 프놈펜 10.22 프놈펜 $1 = 4,053 리엘 · 1,327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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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와이파이 전화 서비스 개시

스마트가 캄보디아에서 처음으로 와이파이를 이용한 전화서비스를 개시했다. Smart WiFi Calling 이라고 이름 지어진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 4G 심카드를 이용하…

캄보디아 · 2018.12.25

미스 USA가 미스 베트남과 미스 캄보디아의 영어 실력을 놀렸고 네티즌들은 분노했다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참가자인 미스 USA 사라 로즈 서머스가 동료 미스 베트남 흐헨 나이와 미스 캄보디아 레른 시낫을 놀렸다가 후폭풍을 맞았다. 논란이 불…

캄보디아 · 2018.12.25

캄보디아적십자사 재해 피해자 가정 도와

캄보디아적십자사가 올해 재난피해를 입은 138,937가정을 지원했다. 분라니 적십자사 회장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시간적으로나 효율적으…

캄보디아 · 2018.12.25

조선대병원, 캄보디아 환자 초청 뇌종양 수술‥새 삶 선물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캄보디아 환자를 초청, 뇌하수체 종양 치료를 위한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조선대병원 뇌신경외과에…

한캄 · 2018.12.25

캄보디아와 밀착한 日 혼다 … 인권 단체의 우려

국제인권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HRW)’가 캄보디아 감독직을 맡고 있는 혼다 케이스케에 우려를 표명했다. HRW는 인권 변호 및 연구를 하는 비영리 기구(NGO)…

한캄 · 2018.12.25

15개국어를 하는 캄보디아 어린이, 중국 여행 가다

몇 달 전 캄보디아 내에서 페이스북을 떠들썩하게 했던 영상이 있다. 영상 속엔 십대 어린 소년이 유창하게 중국어로 중국인 관광객에게 기념품을 파는 모습으…

생활정보 · 2018.12.25

‘보코산의 동생같은 산’ ‘쁘레아 비히르’열대우림의 추억

커버스토리 · 2018.12.24

[Editor’s Cheers] 꿈 이야기

새벽의 꿈깨기 전에 돌아가고 싶다 아픈 다리없고 가슴아픈 사연없는 하늘보고 웃는 소년이 되고싶다 자기전에 그런 희망이 있었나보다 울기 전에 웃던 모습이 …

칼럼 · 2018.12.24

제7회 바다축제 성황리에 마쳐

지난 주 꼬꽁 주에서 열린 제7회 바다축제가 작년보다 많은 350,000명의 국내외방문객들을 유치했다. 통쿤 관광부장관에 따르면 첫날에는 60,000명이 축제를 …

캄보디아 · 2018.12.24

대법원, 삼랑시 유죄 판결 유지

대법원이 삼랑시 야당 전(前) 총재에 대한 판결을 유지했다(훈센총리에게 보상금 100만달러 지급). 삼랑시 전 총재는 훈센총리가 타이소반타 정부지지자를 매수…

캄보디아 · 2018.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