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가 캄보디아에서 처음으로 와이파이를 이용한 전화서비스를 개시했다. Smart WiFi Calling 이라고 이름 지어진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 4G 심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와이파이만 연결되면 전화나 문자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가 잘 터지지 않는 곳이나 로밍이 필요한 다른 나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Stjepan Udovicic 마케팅부장은 오늘 스마트는 캄보디아와 동남아에서 선두적인 선례를 만들었다고 하며 최신으로 발전된 기술을 제공해 전 세계 사용자들이 기술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스마트가 계속해서 4.5G를 캄보디아에 확대시키고 있는데 Smart WiFi Calling을 이용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더 확실하게 살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엘리베이터 같이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부드럽고 좋은 품질의 통화가 가능하고 해외에서는 무료로 캄보디아로 연결될 수 있다고 했다. 덧붙여 해당서비스는 삼성, 화웨이, 애플제품에서 구동된다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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