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꼬꽁 주에서 열린 제7회 바다축제가 작년보다 많은 350,000명의 국내외방문객들을 유치했다. 통쿤 관광부장관에 따르면 첫날에는 60,000명이 축제를 찾았는데 2,3일째에는 200,000, 90,000명이 축제를 즐겼다.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축제에는 2014년 꼬꽁에서 열렸던 것보다 6배나 많은 사람이 방문했다. 미토나부통 꼬꽁 주지사는 축제의 성공은 안정적인 평화, 활발한 경제활동도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했다. 내년 12월에 열리는 제8회 바다축제는 깜폿에서 열린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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