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석유 나오면 부자 나라 된다? 현지인들 반응은
수입에만 의존했던 석유를 자국산 석유로 대체하게 되면 1리터당 3500리엘, 우리 돈 1000원 수준인 현재의 휘발유값도 떨어져 서민경제에 큰 도움을 될 것이라…

캄보디아국적자만 캄보디아 외교관여권 발급 가능
외교부와 국제협력단이 캄보디아 국적이 아닌 사람에게 외교관여권의 발급을 중단한다. 이는 잉럭신나와트라 전(前) 태국 총리가 캄보디아 여권을 사용해 홍콩…

관광부, 위생 지키지 않으면 식당운영 못 한다
관광부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식당들에게 위생증명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식당허가를 취소하겠다고 경고했다. 지난 주 금요일 통쿤 장관은 어떠한 독립체…

8,000여명 군 입대 시험 응시
지난 주 치러진 군입대시험에 약 8,300명이 지원해 작년보다 1,300명 늘었다. 시험은 13일에서 17일 까지 프놈펜과 다른 여러 지역에서 치러졌다. 과목은 일반…

수상택시 무료운행 지속
작년 4월 개통한 수상택시가 총 30,000명 이상의 승객을 태웠다. 수상택시는 프놈펜와 껀달주 따크마으 시 사이 4개 정류장을 6개 보트로 운영하는데 새해에는 …

K-스피치문화제전 대상에 캄보디아 트은쏘페악
모든 기회의 시작 한국에서부터!! “한국어를 배우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거에요” 캄보디아 트은쏘페악이 지난 해 11월 경기도에서 열린 K-스피치문…

크메르루즈 전승 40주년 기념식 열려
지난 7일 캄보디아가 크메르루즈 전승 40주년을 맞이했다. 프놈펜 올림픽경기장에는 100,000여 명의 공무원, 군인, 대중, 학생들이 기념식에 운집했다. 참석자…

새해맞이 위해 주요 관광지에 관광객 몰려
관광부에 따르면 새해맞이를 위해 50만명 이상이 캄보디아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해변지역과 시엠립에는 총 671,063명의 관광객이 찾았는데 그 중 64,897명…

꼬꽁 주 폭풍 영향 받아
이틀간 이어진 폭풍 파북에 의해 꼬꽁 당국이 박크롱 해변 보수에 한창이다. 속소티 꼬꽁주청사 대변인은 꼬꽁의 날씨가 평상시로 돌아오고 있고 더 이상의 피…

올해 중순 자동차 경주로 개장
동차경주 트랙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트랙은 올해 중순 개장될 것이고 22.68헥타르 규모에 지어져 세계에서 큰 규모 중에 하나이다. Mong Reththy Group에 따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