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개통한 수상택시가 총 30,000명 이상의 승객을 태웠다. 수상택시는 프놈펜와 껀달주 따크마으 시 사이 4개 정류장을 6개 보트로 운영하는데 새해에는 무료운행이 끝나 요금이 부과되어야 하지만 아직 요금이 정해지지 않았다. 바심소리야 대변인은 공공교통부가 아직 논의를 시작하지 않아 그 전까지 무료운행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공공교통부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수상교통개발을 우선으로 두어 더 많은 수상택시 정류장을 추가할 것이라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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