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캄보디아서 1,000명중 4명만이 헌혈 실시
멈분행 캄보디아 보건부장관이 지난 14일 캄보디아의 헌혈률이 1000명중 4명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장관…
총리, 찌어 심 사망은 캄보디아에 크나큰 손해
지난 19일 훈센 총리는 전 CPP당수이자 상원의장인 찌어 심의 사망이 캄보디아 국가, 국민, CPP에 크나큰 손해라고 발언했다. 19일 아침 화장터에서 있었던 연…
어린이 성추행한 프랑스남성 체포
캄보디아 경찰청은 캄보디아 남아 13명을 성추행한 프랑스 남성 버나드 루이스 프랑소아(55세)를 체포했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피의자는 피해아동 부모…
끄라째주‘ELC는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지난 19일 끄라째 주지사는 농산부 장관에게 3000헥터 상당의 경제적 양허토지를 주민들에게 돌려줄 것을 요청하는 서신을 보냈다. 월요일 날짜로 적혀진 이 서…
삼랑시 경호원 7명 교통사고로 부상
제1야당 캄보디아 구국당의 삼랑시 총재의 보디가드 7명이 지난 15일 자동차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캄보디아 꼬꽁주 껌뽕 쎄일라 지역에서 발생한 이 자동차 …
방콕은행, 프놈펜에 지사 열어
방콕은행이 지난 15일 프놈펜에 지점을 열었다. 방콕은행은 현재 아세안(동남아시아연합) 회원국 중 브루네이를 제외한 9개 나라에 지점을 열었다(전 세계 지점…
중국, 캄보디아 병원에 자외선 검사기 기증
지난 15일 중국 정부가 캄보디아 보건서비스 증진을 위해 자외선 검사기 200대를 기증했다. 프놈펜 외곽 덩까오 군에서 열린 이 기증식은 부진궈 주 캄보디아 …
노숙자 쓸어내기‘계속된다’
2015년 들어 최초로 프놈펜 시청에서 빈민들을 교외로 몰아낸 일이 있었다. 당국은 앞으로 계속 며칠간 시내 노숙자, 부랑자들을 교외로 몰아낼 계획을 추진할 …
이하늬, 캄보디아 가정폭력위해 나서
'러브챌린지' 이하늬가 캄보디아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러브챌린지'에서 이하늬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

‘호주 억류’ 난민 4명 캄보디아 “영구정착 합의”
주 역외수용소에 체류중이던 난민들이 호주 정부의 해외 이주 정책에 따라 4일 캄보디아에 도착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나우루공화국에 수용된 677명의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