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동학대 어린이집 교사들 체포
프놈펜 쯔바엄뻐으 베텔(Bethel)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무시, 강제노동, 성추행 등의 혐의를 받고 있던 교사들이 체포됐다. 사회부의 아엠 짠메악까라 총국장…
ATM 강도 사건이후, 경비 체포
현금인출기가 털리는 강도 사건이 있던 시엠립주 럭키몰 경비 2명이 체포되어 심문을 받고 있다. 지난 주 새벽시간에 시엠립시 럭키몰 앞 ANZ로열, 카나디아 은…
캄보디아서 55kg 상당 마약 압수
캄보디아가 55kg 상당의 마약을 밀매하려던 마약범 4명을 체포했다. 이번에 압수된 마약의 가치는 약 3백만달러에 이른다. 목 찌또 국립경찰청 최고위원은 3개…
정부, 다이아몬드섬에서 불법근로자 215명 적발
캄보디아 이민경찰이 지난 23일 꺼뻿 공사현장에서 워크퍼밋 없이 일을 하던 중국인과 베트남인 215명을 적발했다. 경찰 조서에 의하면 이들 중 일부는 여권도 …
팜슈가 수출 급증
삼 싸른 캄보디아 깜뽕스쁘주 팜슈가홍보협회(KSPSPA) 회장은 깜뽕스쁘산 팜슈가 수출이 전년동기비 50퍼센트 증가한 75톤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과…
지뢰 찾기의 달인 아프리카 야생쥐
캄보디아는 최근 아프리카에서 특수 정예 부대를 들여왔다. 이 특수 부대의 정예요원들은 인간이 아닌 야생쥐다. 야생 쥐들의 임무는 79년 이래 아직도 캄보디…
베트남 비자혜택, 캄보디아에 영향
베트남이 유럽연합 회원 국가들에 비자비를 면제해주기로 한 결정으로 인해 캄보디아 관광업계에서 우려가 많아지고 있다. 베트남 소식통에 의하면 앞으로 영국…

껌뽕톰 지역서 폭우 피해 심각
껌뽕톰 주에 폭풍이 불어닥쳐 4명이 부상을 당하고 주택 수십채가 피해를 입었다. 껑 쏜 껌뽕톰 주 쓰라요우 면 경찰서장은 지난 24일 오후 5시30분경 강풍과 …
캄보디아-이탈리아, 교역증진 다짐
캄보디아와 이탈리아가 양국 이익의 위해 앞으로 교역/투자량 증진을 약속했다. 쭈온 다라 상무부 장관과 프란체스코 사베리오 니시오 주 캄보디아 이탈리아 대…
캄보디아 유인, 사기도박으로 7억 빚 지게 한 뒤…
골프여행을 빌미로 지인들을 캄보디아로 유인해 사기도박으로 거액의 빚을 지게 한 뒤 금품을 뺏은 일당 1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