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뽕톰 주에 폭풍이 불어닥쳐 4명이 부상을 당하고 주택 수십채가 피해를 입었다. 껑 쏜 껌뽕톰 주 쓰라요우 면 경찰서장은 지난 24일 오후 5시30분경 강풍과 계절성 폭우가 전 지역을 강타했다고 말했다. 그는 돌풍이 불어닥혀 주민여러명이 다쳤다고 말했다. 집에서 몸을 피하던 주민들은 지붕에서 떨어진 낙뢰물에 머리 부상을 당하고, 한명은 왼쪽팔이 부러졌다고 한다. 이들은 현재 주립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머리부상을 입은 자는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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