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경찰청은 캄보디아 남아 13명을 성추행한 프랑스 남성 버나드 루이스 프랑소아(55세)를 체포했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피의자는 피해아동 부모의 고소로 지난 15일 경찰에 체포되었는데, 체포 당시 남은 11명 아이의 부모 또한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었다. 경찰은 피해 아동 연령이 7세에서 13세 사이였고 성추행을 당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캄보디아는 지난 2003년부터 아동보호법을 실행하여 아동 성매매국의 오명을 씻으려 했었다. 이후 수십명의 외국인들이 아동 성매매 관련 범죄로 체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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