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끄라째 주지사는 농산부 장관에게 3000헥터 상당의 경제적 양허토지를 주민들에게 돌려줄 것을 요청하는 서신을 보냈다. 월요일 날짜로 적혀진 이 서신에서 지난 2010년 짠소피어 개발회사에게 고무농장개발을 위해 할당된 5,088헥터 상당의 ELC토지를 현재 이 지역에 살고 있는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을 요청했다. 주민들은 짠 소피어 개발사가 3,302헥터 면적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개발사는 개발 계획을 추후로 미루고 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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