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관광부, 여행 박람회 개최할 것
캄보디아 관광부에서 캄보디아 내 여행사와 여행 관련 업체들에게 CTM(Cambodia Travel Mart) 행사에 참석할 것을 발표했다. 이 행사는 캄보디아 관광 산업을 …

훈센 총리, 봉제 공장 근로자들과 가까운 만남 가져
훈센 총리가 지난 주 프놈펜 뽀싸엔쩨이 지역에서 10개 봉제공장에서 근무하는 15,000여명의 근로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훈센 총리는 근로자들과 …

캄보디아 건축의 대가 ‘반 몰리반’ 타계
프놈펜 올림픽 운동장, 왕립프놈펜대학교, 짜또목 극장, 독립기념탑 등 프놈펜 유명 랜드마크 건축과 디자인의 대부분을 담당한 유명 건축가 반 몰리반이 지난 …

정부, 근로자들 대상 무료 건강 검진 실시
보건부가 전국 4개주에 거주하는 봉제공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는 훈센 총리의 근로자 대상 복지 확대 정책의 일부이다. 스와이…

시내 곳곳에 교통경찰 초소 생겨
프놈펜 소티어루오 도로와 노로돔 도로에 청색과 백색으로 칠해진 새로운 경찰 초소가 눈에 띈다. ISI 스틸 택시 기업으로부터 스폰을 받아 제작된 이 교통경찰…

껌뽕츠낭, 현지 관광객으로 붐벼
강물에 멱을 감으며 신나게 고기를 잡는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프놈펜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9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껌뽕츠낭 주 내 관광지에 국내외 관…

수자원기상부, 10월 초 홍수 경고
캄보디아 수자원 기상부가 프놈펜과 전국 16개주에 저기압으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예상된다며 폭우에 대해 경고했다. 정부는 이번 폭우가 10월 3일까지 이어질…

프첨번 명절은 중교적인 명절이다
새벽4시부터 절을 찾은 캄보디아 사람들은 주먹밥을 절바닥에 뿌리며 선조들을 생각한다. 15일동안 7개의 절을 찻아나는 캄보다아인들. 그들의믿음이다.#

캄보디아에 잉락 전 총리 없어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재판을 피하기 위해 캄보디아에 도주해 있다는 소문에 대해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키우 소페악 내무부 대…

쁘로혹, GI 받을 수도
외국인들은 질색하지만 캄보디아인들에게는 엄연한 캄보디아 대표 고유 음식인 ‘쁘로혹(민물생선젓갈)’이 GI(지역표시제)를 획득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