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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과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선 훈센 총리
훈센 총리가 야당의 든든한지지 베이스라고 여겨지던 봉제공장 노동자 층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프놈펜 지역 근로자들의…

홍수로 인해 5번국도 일부 통제
바탐방 트모 꼴 지역 내 50m 상당의 구간이 홍수로 인한 침수가 심해지자 일정 시간 동안 트럭 통행을 통제했었다. 침수 직후 바탐방주 공공교통부에서는 땅을 …

물소에게 물 사워를!
캄보디아 포토그래퍼 짠보께오가 촬영한 그림과 같은 사진 한 장! 타들어가는 뙤약볕 아래 농부들과 물소 두 마리의 모습이 매우 아름다워 보인다.

2017 수능시험, 작년보다 더 나아
지난 주 월요일, 화요일 실시된 캄보디아 수능시험의 진행이 전년보다 더욱 나아졌다고 교육부에서 발표했다. 그러나 1,600여명의 결시, 건강사고 70건, 부정행…

스마트, 캄보디아 최초 4.5G 네트워크 선보여
스마트가 5G 네트워크 시대를 앞두고 4.5G LTE 서비스를 선보였다. 토마스 훈드트 스마트 사장은 빠른 캄보디아 경제 성장과 더불어 인터넷 속도도 빨라지고 데…

총리, ‘캄보디아 데일리 미납세금 630만달러’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 데일리가 미납 세금 630만달러를 30일 안에 내지 않으면 짐을 싸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도 총선에서 NGO연합이 투표/개표 상…

팍슨, 해외 원정 쇼핑 캄보디아인 노려
최근 들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쇼핑몰들은 캄보디아 신흥 중산층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이온그룹의 팍슨몰도 예외가 아니다. 2018년 초 오픈을 목표로 하…

빠르게 발전하는 프놈펜시
프놈펜시는 작지만 연 4.4%의 속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00년 92만명이 거주하던 도시가 2010년 140만 거주 도시로 성장하며 아시아에서 2번째로 빠르게 …

프놈펜 벙뚬뿐서 대형화재 발생
화재가 자주 발생하기로 유명한 프놈펜의 벙 뚬뿐 지역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해 주택 18개가 파괴되고 24가구가 대피했다. 새벽 6시경 번진 불은 이 지역 내 …

공장 근로자들, 영양실조로 기절
프놈펜 뽀 싸엔쩨이 지역의 봉제공장 노동자 48명이 동시에 기절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인근 의원으로 후송된 근로자들을 살펴본 의사는 기절의 원인은 포도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