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는 푸르름을 간직한 캄보디아의 더 넓은 들판..한 쪽에선 모내기를 그리고 또 한 쪽에서는 모심기가 가능한 풍요로움..
시골의 전형적인 대중 교통수단인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로 동네 마실 나가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