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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홍수피해 막심

한 소녀가 10일 캄보디아의 칸달 지방에서 어린 동생을 바구니에 올려놓은 채 홍수로 잠긴 거리를 걷고 있다. 캄보디아 재난 당국은 수십 년만의 대형 홍수로 2…

캄보디아 · 2011.10.17

일본, 캄보디아에 구호품 전달

지난 13일 마사후미 구로키 일본대사가 캄퐁톰 지역의 구호민들에게 담요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약 1억불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되는 캄보디아 홍수피해는…

캄보디아 · 2011.10.17

구호현장을 지휘하는 님 반다

캄보디아 국가재난위원회 위원장인 님 반다 부총리가 재난현장을 살피고 구조활동을 진두 지휘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이번 홍수로 7%의 성장률이 6%대로 내려갈…

캄보디아 · 2011.10.17

홍수 뒤 아름답게 핀 수련

홍수로 물이 불어난 연못에 붉디 붉은 수련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캄보디아 사람에게 홍수는 일종의 축복이기도 했다. 과거 인도차이나의 곡창이라고 불렸던 …

캄보디아 · 2011.10.17

치어 방생

끄라체 지방 어업연맹 공무원들이 15000마리의 치어를 호수와 강에 방생하고 있다. 캄보디아 당국은 어자원의 확보와 유지를 위해 최근 많은 수의 치어를 방생…

캄보디아 · 2011.10.17

쁘춤번은 축제이며 또한 만남의 자리다.

쁘춤번 행사 기간중 짬짜오 지역 사원을 방문한 동네주민들이 와불앞에서 향을 준비하며 기원하고 있다. 주민들에게 쁘춤번은 축제이며 또한 만남의 자리다.

캄보디아 · 2011.10.10

홍수로 무슬림 사원도 침수

5번 국도를 따라 오르다 보면 톤레삽을 따라 자그마한 양어장과 무슬림 사원이 많이 보인다. 이번 홍수로 이 지역은 더욱 더 큰 피해를 입었다. 사진은 아침 기…

캄보디아 · 2011.10.10

변종 조류독감 캄보디아 위협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기존의 백신이 효과를 보이지않는 H5N1 AI바이러스 변종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올해 가을과 겨울 대규모 발병 가능성을 제…

캄보디아 · 2011.10.10

태-캄, 축구로 막힌 관계 해결

지난 9월 24일 올림픽 경기장에서 벌어진 태국-캄보디아 친선 축구시합. 이 경기에서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팀 주장으로, 태국쪽에서는 솜차이 윙사왓 전총리가 …

캄보디아 · 2011.10.10

찌어 심 상원의장, 측근 들이 망치고 있다.

찌어 심 상원의장의 측근들이 각종 불법행위로 체포되는 가운데 측근들이 또 5억달러 규모의 병원 및 국립 직업훈련센터 건립건으로 말레이시아 투자자들을 속…

캄보디아 · 20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