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녀가 10일 캄보디아의 칸달 지방에서 어린 동생을 바구니에 올려놓은 채 홍수로 잠긴 거리를 걷고 있다. 캄보디아 재난 당국은 수십 년만의 대형 홍수로 207명이 사망하고 총 30만ha의 논이 침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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