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일을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죠!”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어느 상점에서 한 노동자가 쌀 포대를 나르고 있다. 보는 사람은 아슬아슬해 보이지만 이 사람에겐 일상이다. #

캄보디아 봉제품 수출 특혜 사라질까
캄보디아가 오는 몇 년 안에 중-저소득국 위치에서 벗어나게 되면 현재 적용되고 있는 봉제품 수입에 대한 면세 혜택이 사라질 수 있어, 당국에서는 주의를 하…

가짜 맥주 조심!
캄보디아 당국이 가짜 버드와이저, 코로나 맥주 1,000여 박스 상당을 모두 폐기처분했다. 캄보디아에서 버드와이저와 코로나 맥주의 독점 총판 판권은 Attwood …

시하누크빌서 열차 탈선
지난 주 시하누크빌 스떵 하우 지역에서 화물 철도가 탈선하고 다른 열차와 충돌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고 기관사는 부상을 입었다. 열차 43대를 달고 있던…

캄보디아 북부, 폭우로 대피
열대성 태풍 ‘손카’로 인해 캄보디아 북부에서는 인명 피해와 많은 주민(250여가구)들이 피난을 가야 했다. 일부 국도는 침수로 인해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다. …

밤부 트레인 위한 새 트랙 설치
소위 ‘노리, 날아다니는 양탄자’란 이름으로 불리는 캄보디아 바탐방의 명물 대나무기차를 위한 새 철로가 놓여진다. 바탐방 관광개발을 위한 마스터 플랜의 일…

시엠립 유명 관광지, 펍스트리트
나날이 발전하는 시엠립. 시엠립의 명물인 외국식당들과 볼거리 먹거리가 즐비한 펍스트리트에 CCTV가 다량 설치되며 치안과 보안을 강화한다. 지난 캄보디아 …

청년들, 환경미화에 앞장서
시엠립의 청년들이 쓰레기로 뒤덮인 시엠립시의 환경미화에 직접 나섰다. 지난 3월부터 승려, 청년 자원봉사단, 학생들이 모여 쓰레기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

24시간 셀프 무인 주유소 선보여
캄보디아 최초의 24시간 셀프 주유소가 시엠립, 쁘레이웽, 스와이리응 지역에 설치되었다. S.SAFE(Cambodia)는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다고 하며 앞으로 다른 …

7세 수학천재, 총리가 직접 후원한다
훈센 총리가 7세 수학 천재에게 아이패드, 랩톱, 장학금등을 전달하며 앞으로 이 아이의 학업과 미래를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총리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