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태풍 ‘손카’로 인해 캄보디아 북부에서는 인명 피해와 많은 주민(250여가구)들이 피난을 가야 했다. 일부 국도는 침수로 인해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다. 특히 쁘레아 뷔히어, 우더 미은 쩨이 지역의 피해가 심각했는데 일대 태국, 라오스, 베트남 등지도 2틀간 홍수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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