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에 멱을 감으며 신나게 고기를 잡는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프놈펜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9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껌뽕츠낭 주 내 관광지에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껌뽕츠낭 주 관광청장은 올해 초 9개월 간 15만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이는 2016년도 동기간 대비 65%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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