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재판을 피하기 위해 캄보디아에 도주해 있다는 소문에 대해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키우 소페악 내무부 대변인은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캄보디아 국경을 건넌 적이 없다고 하며, 태국 경찰측에게 태국측 CCTV를 잘 확인해 보라고 말했다. 만약 캄보디아측으로 건너온다면 태국측의 요구에 따라 송환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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