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가 전국 4개주에 거주하는 봉제공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는 훈센 총리의 근로자 대상 복지 확대 정책의 일부이다. 스와이리응 주청사에서는 근로자 대상 40일간 무료 치료 서비스를 통해 8만여명의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겠다고 밝혔다. 검사에는 포도당검사, 엑스레이 검사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절을 자주 하는 근로자들의 원인 검진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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