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캄보디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 선정
바탐방, 캄폿, 시하누크빌, 시엠립, 까엡, 껌뽕짬, 프놈펜의 도은뻰구가 ‘룸두얼 꽃’ 3개로 상징되는 캄보디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선정됐다. 전국 38개 지…

중국보다 더 중국같은 캄보디아 나가월드
프놈펜 내 나가월드 호텔이 황금개 상을 중심으로 호텔과 카지노 전체가 설 맞이 데코레이션을 마쳤다. 올 설에는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예년보다 더 많은 관…

카사바 공급량 감소로 가격 올라
카사바 생산으로 수익을 거두지 못한 농부들이 카사바 농사를 포기하면서 공급량이 줄자 카사바 가격이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생산량은 전년대비 40%가량 줄었…

일본, 캄보디아 투표함에 750만달러 지원
일본이 오는 2018년 총선을 앞두고 양국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투포함 1만개를 캄보디아에 지원했다. 일본은 이 투표함이 캄보디아 민주주의의 상징임을 바라…

학살정권 피해자 추모의 날 공휴일로 지정
캄보디아 정부가 5월 20일을 새 공휴일 - ‘학살 정권 피해자 추모의 날’로 지정했다. 훈센 총리가 2월 14일에 서명한 시행령에 따르면 이날은 1975년 4월 17일…

태국 GPX오토바이, 캄보디아 진출
태국에서 멋진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GPX오토바이가 캄보디아에 진출했다. 125cc GPX데몬을 앞장세워 캄보디아 시장에 선보인 이 GPX를 취재한 기자…

교육부, 발렌타인 풍기문란 경고
캄보디아에서는 발렌타인데이(2월 14일)가 되면 연인들끼리 서로 꽃을 선물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한편 이를 잘못 이해하는 10대들은 연인과 선물을 교…

프놈펜시내 시위 늘어
프놈펜시청이 2017년도 프놈펜 시내에서 발생한 시위가 2016년도 대비 162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청에서는 2017년도 시위건수는 총 1,760건이었으며, 이 중…

훈센 총리 : 잦은 기절사태 원인을 찾아내라
훈센 총리가 왜 공장과 학교 등지에서 기절 사태가 자주 발생하는지 원인을 규명하라고 명령했다. NSSF(사회보장기금)에 의하면 2016년 한 해 동안 기절한 학생…

보꼬산 폐허 카지노, 호텔로 거듭나
보꼬산 정상의 올드 카지노란 이름으로 불리던 건물이 소카 호텔리조트 회사에 의해 Le Bokor Palace Hotel 로 거듭나 올해 초 손님을 맞이 할 준비를 한다.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