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가 5월 20일을 새 공휴일 – ‘학살 정권 피해자 추모의 날’로 지정했다. 훈센 총리가 2월 14일에 서명한 시행령에 따르면 이날은 1975년 4월 17일부터 1979년 1월 6일까지 폴폿정권하에 사망한 자들을 기리기 위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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