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방, 캄폿, 시하누크빌, 시엠립, 까엡, 껌뽕짬, 프놈펜의 도은뻰구가 ‘룸두얼 꽃’ 3개로 상징되는 캄보디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선정됐다. 전국 38개 지역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루어진 후 청결도에 따라 ‘룸두얼 꽃’ 3개, 2개, 1개씩의 상이 주어진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수상식은 캄보디아 내 위생, 쓰레기처리, 도시계획, 보건 등을 채점하여 수상 도시가 선정된다. (사진 : 바탐방 시내 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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