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캄보디아로 송환된 불법체류자들
캄보디아 총영사관과 대사관이 3개국에서 15명의 캄보디아 사람들을 본국으로 송환하였다. 그들은 불법체류 했거나 결혼을 한 사람들이다. 지난 주 춤사운리 외…

오쯔띠알 해변으로 모이는 중국 투자자들
중국 투자가 시하누크빌에 몰리면서 오쯔띠알 해변의 부동산가격을 상승시키고 현지와 외국인들에게 압박이 되고 있다. 시하누크빌에서 꽤 유명한 오쯔띠알 해…

유명가수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사망
칵 찬티 캄보디아스페이스 프로젝트 메인모컬이 툭툭이로 이동하다가 속력을 내던 차와 추돌해 사망하였다. 해당 사고는 뚤뜸봉 1에서 1시경 발생하였다.

태국, 이민노동자에 대한 단속
태국 캄보디아대사관이 이민노동자들에게 거주와 근로카드 연장을 이번 달 말까지 하지 않으면 법적조취와 추방당할 수도 있다고 했다. 성명에 따르면 태국정부…

국도 5번에서 헬멧 배부
3월 18일 깜퐁츠낭 렝붓 부주지사가 5번국도의 깜퐁츠낭 출키리지방 오토바이운전자들에게 120개의 헬멧을 나누어주었다.

쌍둥이 빌딩 건설 시작
지난 주 프놈펜에 위치한 타이분롱 쌍둥이 상업센터의 건설이 시작되었다. 133층높이 고층빌딩으로 지어지는 해당프로젝트는 5헥터부지에 나가월드 맞은편에 지…

훈센총리, 과한연구에 지원 늘릴 것
2018캄보디아 전망컨퍼런스에서 훈센총리는 캄보디아가 주변국들보다 뒤쳐져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기술부문의 투자를 늘릴 것을 다시금 확인했다. 총리는 과학…

앙코르 후예의 무술 ‘복까따오’
‘사자를 제압한다’ 란 뜻을 지닌 캄보디아 고유의 살인 무술 ‘복까따오’. 뙤약볕이 내리쬐는 앙코르왓 사원 앞에서 품세 시범을 보이고 있다. 복까따오는 시엠…

2학년 학생들 중 30%이상이 글 못읽어
세계은행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캄보디아 2학년 학생들 중 1/3이상이 독해가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결과를 보인 국가는 캄보디아와 동티모르였다. …

캄보디아 특산 브랜드 상품화 가속
캄보디아가 자국 생산품에 대한 특산물 표시제 행정 절차 등을 간소화하며 캄보디아산 특산품을 적극 늘이고 있다. 기존에는 프놈펜의 상무부에서 신청을 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