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년간 일해 왔던‘삼보’그녀는 지금도 봉사중이다
왓 프놈의 안방마님, 프놈펜의 마스코트였던 삼보가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그녀를 향한 구애는 끓이지 않는다. 포스터 모델로도 일해야 하고, 방문하는 사람들…

[알림] 새로 부임한 김원진 주캄보디아 대사
지난 11일 김한수 전임대사가 귀국하고 신임 김원진 주캄보디아 대사가 16일부터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 다. 최근 캄보디아 정부가 정치적 갈등을 해결하고 이…
[편집인칼럼] 거짓말만 하지 말자
우리집 가훈(?)은 '거짓말만 하지말자'라는 것이다. 내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살아서였는지 몰라도 여하튼 다른 것은 못해도거짓말만 하지 않고 산다면 그…
[Editor’s Cheers] 은혜를 베풀어라
먼저 은혜를 베풀어라. 그리고 그 보상은 나중에 받아라. 미리 호의를 베풀면, 이를 받는 자는 더욱 고마움을 느껴 더욱 공적을 쌓을 것이다.그러나 이것도 명…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사원 니윽 뽀안
캄보디아의 여러 사원들이 관광지로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사원의 겉모습 때문이 아니라 사원 뒤에 숨겨진 일화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니윽 뽀안 사원은 여…

새콤 달콤한 매력의 과일 엄뻘
사진속의 이 과일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이게 ‘과일’ 맞냐고요? 예 야채처럼 보이지만 과일이 맞습니다. 영어로 타마린드(Tamarind)라 불리는 ‘엄뻘’이라는 과…

[캄보디아 부동산 정보나누기] 캄보디아 지역별 특성 및 현황 파일린 주
파일린은 803㎢에, 약70,000명의 인구를 가진 조그마한 산악지역이다. 바탐방에 둘러싸여있고 서측으로는 태국 국경을 접하고 있는 국경도시이며, 태국과 국경…

폭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플레시 몸
지난 7일 1,500여명의 젊은이들이 왓 보툼 공원에서‘여성에게 폭력을 종식하자’는 모토를 걸고 플래시 몹을 펼쳤다. 이 플래시 몹은 2008년 반기문 유엔 사무총…

해외투자자 타겟은 관광, 쌀, 전기
월드뱅크는 최근 캄보디아를‘성장의 올림피언’이라고 불리는 8개 국가로 지정했다. 캄보디아의 연간 성장율은 7.7%를 마크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6번째로 성장…

새로운 선거관리위원회가 필요하다
훈 센 총리와 야당지도자 삼랑시가 새로운 선거관리를 위한 위원회를 만들기로 합의를 했다. 이에 선관위는 마지막 초안을 이달 말경에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