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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날’ 승려들이 행진하다
인권을 지킬 수도 없는 혼란의 시대를 보내고, 이제 캄보디아도 인권을 지켜야만 하는 시대로 들어섰다. 그동안 말도 못하게 힘들었던 질곡의 세월을 보내고 인…

추수에 바쁜 계절 풍요와 기쁨이 넘친다
캄보디아 농촌을 가면 마을 마을마다 사원이 있다. 그리고 사원으로 들어가는 길목엔 커다란 절 대문인‘크라옹 트비우’가 우뚝 서 있다. 다양한 모양으로 부조…

올해 카사바 농사 대풍년
올해 카사바 수확기에 카사바의 수확량과 가격이 모두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카사바가 가장 많이 재배되는 캄보디아 북서쪽 지방(바탐방, 번띠어이미은…

해안지역 개발, 외국인 대상 정책 검토
캄보디아 해안에 대한 투자와 관광객 증가를 위한 노력으로 관광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규제를 완화시킬 것을 고려하고 있다. 지난 8일 통콘 관광부 장…

마약 밀거래 소규모화, 경찰적발 더 힘들어져
캄보디아의 관계기관에 따르면 국내 마약밀거래 건수는 여전히 상당한데 반해 밀거래 조직의 점조직화로 인해서 단속이 점점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마…

지난 9일 뚤 스바이 쁘레이 초등학교에서 있었던‘교통안전을 위해 헬멧을 쓰자는 캠페인’에 참여한 말레이시아 영화배우인 미쉘 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

세계도로안전 홍보대사, 헬멧 착용 권장
지난 9일 배우이자 세계도로안전 홍보대사인 양자경(Michelle Yeoh)은 오토바이 탑승자들에게 헬멧 착용을 권장하는 차원에서 캄보디아 사켕 부총리와 함께 6,6…

부패척결에 언론인 역할 매우 중요
옴 옌띠응 캄보디아부패척결단(ACU)대표는 국립부패척결의날(12월 9일)에 캄보디아 기술대학(ITC)를 방문하여 언론과 미디어가 캄보디아 부패척결에 더더욱 중…

말라리아 감염률 계속 줄어
캄보디아가 2015년까지 말라리아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수를 없애는 목표에 근접해졌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최신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의 말라리…

제19회 하프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마쳐
지난 12월 7일 시엠립에서 열린 제 19회 하프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해 행사에는 순 짠톨 상무부 장관도 참석해서 이목을 끌었었다. 관광부, 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