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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실리다, 여성을 위한 7천만 달러 지원 받아
지난 30일 애실리다 은행은 여성 소유의 캄보디아 중소 규모 기업(SME)에 대한 지원을 위해 국제 금융 공사인 골드만 삭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젝트는 1만 …
낙뢰사고로 2명 사망
지난 주 번띠어이 미은쩨이지역에서 발생산 낙뢰사고로 농부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논에서 트랙터 타이어를 교체하고 있던 한 장인과 사위는 오…
올초 5개월간 화재사고로 13명 사망
올해 초 5개월 동안 국내 총 362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화재사고로 인해 13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 또한 주택 601채가 …
껌뽕스쁘 공장에서 대규모 실신 사태 발생
껌뽕스쁘주 썸롱 통 지역의 오리엔트 인터네셔널 공장에서 100명 이상의 근로자들이 동시에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관계자들은 주말에 뿌려놓은 살충소독제…
몬돌끼리 주민, “공무원이 가정집 방화 자행”
프농 소수민족 31명이 몬돌끼리 당국을 대상으로 몬둘끼리 환경부 책임자의 사임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환경부 책임자는 프농 민족의 거주지 방화 혐…
캄보디아 축구, 동티모르에 2:0 승리
캄보디아 국가대표 축구팀이 국가대표 친선전에서 동티모르 국가대표 축구팀을 2:0으로 꺾었다. 프놈펜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를 직관하기 위해 수 …
캄보디아, 에이즈 감염률 감소
지난 5월 31일에 발표된 UNAIDS 2016 세계 최신 보고서에 나타난 바로는 캄보디아가 에이즈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리 오딜 이몬…
교통법 강화에도 불구, 어린이 헬멧 착용률 크게 낮아
아시아부상방지기구(AIPF)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크게 강화한 교통법안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 내 어린이 헬멧 착용률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
프놈펜 시내 공원, 애견 배설 금지
프놈펜 시청에서 프놈펜 시내 주요 공원에서 애완견들의 무분별한 배설을 금지시켰다. 앞으로 애완견이 공원에서 배설을 하면 주인이 벌금을 물게 된다. 프놈펜…
성차별 임금격차 아직도 존재
옥스팜에서 지난 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캄보디아를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의 직장에서 여성의 급여 조건이 낮고 노동의 가치가 평가 절하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