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가대표 축구팀이 국가대표 친선전에서 동티모르 국가대표 축구팀을 2:0으로 꺾었다. 프놈펜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를 직관하기 위해 수 만 명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훈센 총리도 경기 결과에 기뻐하며 캄보디아 모두가 기뻐하는 날이라고 페이스북 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총리는 캄보디아 청소년들이 스포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훈센 총리는 선수 1명당 $1,000의 상금을 수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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