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청에서 프놈펜 시내 주요 공원에서 애완견들의 무분별한 배설을 금지시켰다. 앞으로 애완견이 공원에서 배설을 하면 주인이 벌금을 물게 된다. 프놈펜시내 공원관리요원인 썸 싸뭇은 애완견들의 배설로 인해 시내 공원의 환경이 나빠지고 있다고 말하며, 프놈펜 시청에서 이를 막기 위해 독립기념탑 공원, 보뚬 왓따이 사원 공원, 강변 앞 공원, 훈센 공원 등에 금지 표지판을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외 프놈펜 시내 68개 공원에서 모두 애완견의 배설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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