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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캄보디아 ‘프라삭’ 인수
우리은행이 캄보디아 1위 소액대출회사인 프라삭(Prasac)을 인수한다. 연간 순이익 300억~400억원을 내는 동남아 알짜 금융회사여서 K뱅크의 글로벌 시장 진출…
현대엔지니어링, 1억2000만달러 규모 쇼핑몰 공사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캄보디아에서 대형 쇼핑몰 신축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3일 1억2000만달러(약 1400억원) 규모 ‘캄보디아 이온몰(AE…
매일매일 장을 보는 캄보디아 사람들
한국 사람들은 보통 1 주일에 한번씩 장을 본다. 생활이 매우 바쁘기 때문에 대형 마트에서 1주일~2주일 동안 먹을 음식을 사 두고 먹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
훈센 총리, 선거를 앞두고 총력전
훈센 총리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타께오 주 트람 칵 군에 새로 지어진 사원 상량식에 참석했다. 오는 선거를 앞두고 전력투구하는 CPP는 반드시 승리해야 한…

홍수로 1명 사망, 실종 2명
칸달주 르베아 엠 군에서 10여명의 행인들이 자그마한 배를 타고 지나가던 중, 갑자기 들이 닥친 폭풍으로 1명이 사망하고 2명 실종 그리고 6명의 행인은 구조…

뎅기열이 확산되고 있다!!
뎅기열 환자가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발생하고 있다. 적기에 손을 쓰지 못하면 사망에 이르는 뎅기열은 동남아 지역의 가장 골칫거리인 병이다. 특히 어린 아…

프사 칸달, 폭우에 속수무책
폭우가 쏟아진 8일, 프사 칸달에 도로가 붕괴되고 하수관 마져 망가져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봤다. 이로서 프샤 칸달의 리모델링은 자연스럽게 될 것 같다. 그동…

2018년에 개장되는 두번쩨 이온 몰이 뚤꼭 지역에 부지 조성을 하고 있는 소식에 이어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온몰 건축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Editor’s Cheers] 필요하면 이주하라
필요하면 이주하라. 어떤 민족은 더 나은 지위를 얻기 위해 이주한다. 재능이 뛰어난 사람에게 그의 조국은 늘 계모와 같다. 그 재능이 싹튼 토양에는 질투가 …
빌고 또 빌었던 그 삶의 흔적이 ‘아프구나’
얼마나 오랫동안 비벼 댓기에 이렇게 동구스름하게 깍이어 있는가? 애초에는 이리 삐죽, 저리 삐죽 못생겼을 것들이, 이제는 온 세상 다 산 것처럼, 그것도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