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번띠어이 미은쩨이지역에서 발생산 낙뢰사고로 농부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논에서 트랙터 타이어를 교체하고 있던 한 장인과 사위는 오후 3시 30분경 태풍이 몰아칠 때 낙뢰에 맞아 즉사했다. 이들은 큰 나무 밑에서 타이어 교체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1년에 2~3건의 낙뢰 사망 사고가 발생한다고 하며, 작년에는 어부가 낙뢰에 맞아 죽었다고 말했다. 국립재해대책위원회(NCDM)에 의하면 올해 초 5개월 동안 낙뢰로 인해 총 3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전년 동기간 28명). 낙뢰로 인한 부상자도 크게 증가했다(15명>46명). NCDM에 의하면 캄보디아의 낙뢰사고 사망률은 1백만명당 7.1명으로 전세계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