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스위스, 협력 방안 모색
캄보디아와 스위스 정부 관료들이 2018-2021년 양국의 협력 방안에 대한 회담을 가졌다.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에서 열린 이번 회담은 스위스협력전략에 대한…
프놈펜 범람피해를 줄이기 위한 회의 열려
프놈펜시청에서는 쯔바엄빠으 지역에 범람하기 쉬운 지역들로부터 물을 흐르게 하기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회의가 열렸다. 멧 미어 페악끄다이 시청대변인은 해…
MFI대출자금, 불법 벌목에 쓰여
지난 주 비영리 보호단체 직원이 국내 주요 소액금융대출기관(MFI)에게 지난 달 빈발하던 불법벌목에 쓰인 대출자금에 대해 면밀히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낙뢰사고 사망자 세 배로 늘어
캄보디아 재난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캄보디아에서 2017년 1분기동안 번개로 인한 사망이 전년 동기간 대비 세 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께오위 재난대책…
남아프리카인, 마약거래로 종신형 선고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의 한 남성이 브라질에서 500g이상의 코카인을 캄보디아로 밀반입하다 적발되어 평생 교도소 생활을 하게 되었다. 올해 31세인인 자코버…
RFA기자 대상 체포영장 발부
프놈펜 지방법원에서 자유아시아방송(Radio Free Asia) 저널리스트였던 촌 짠봇에게 소환 영장을 무시하고 법률을 기만한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짠봇은 …
프놈펜 시내버스, 새 노선 추가 예정
프놈펜 시청에 따르면 두 달 안에 중국에서 100대의 버스를 기증해준다면 프놈펜에 5개의 새로운 노선이 생길 것이다. 빠 쏘찌읏봉 프놈펜시장은 새로운 노선들…

일본, 시엠립에 영사관 개관
일본이 시엠립에 영사관을 내년 1월 개관한다. 쁘락 소콘 캄보디아 외무부 장관과 노부오 시키 일본 외무부 장관은 프놈펜에서 열린 회담에서 영사관 개고나을 …
정부, 국내산 야채 장려
캄보디아에서는 매년 거의 100만톤의 야채가 소비되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수입산 보다 국내산 야채 섭취를 장려했다. UN식량농업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
정부, 미등록 심카드 비율 크게 낮추는데 성공
캄보디아 정부가 미등록 심카드(모바일 전화번호)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이런 미등록 심카드가 테러리스트나 범죄자들의 수단으로 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