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지방법원에서 자유아시아방송(Radio Free Asia) 저널리스트였던 촌 짠봇에게 소환 영장을 무시하고 법률을 기만한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짠봇은 원래 이 기자는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야당 국회의원들의 대표단과 함께 쁘레이 써 교도소에 무단 출입하려고 한 혐의에 대한 심문을 위해 법원에 출석하기로 되어있었지만, 자유아시아 방송 측에서 기자의 신변 안전에 대한 염려와 정치성과 관련된 문제 때문에 미국으로 돌아올 것을 전달받은 것이 확인되었다. 짠봇은 캄보디아 인권단체 중 하나인 Lacadho와 관련해 정치범으로 감옥에 수용되어있는 분석가이자 논평가인 킴쏙을 인터뷰하기 위해 취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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