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주택 화재발생, 일가족 사망
프놈펜시 싸엔쏙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가족 4명이 전원 사망했다. 경찰 조서에 의하면 36세 부부와 두 딸(10세, 3세)이 전기문제로 인한 화재로 사망을…
껀달주서 낙뢰사고로 2명 사망
껀달 주 끼은 스와이 군에서 낙뢰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피해자는 오이 부티(20세)와 오웅 쌀리(57세)로 오후 4시경 소를 몰고 들판을 지나고 있었다고…
캄보디아, ‘호주 억류’ 난민 4명 자국내 영구정착 승인
호주가 역외수용소에 억류하고 있는 난민 일부를 캄보디아가 받아들이겠다고 밝혀 애초 호주행을 희망한 이들 난민의 캄보디아 재정착이 조만간 이뤄지게 됐다.…
캄보디아 노르돔 시리부드 왕자 논산시 방문
캄보디아 노르돔 시리부드 왕자 내외가 22일 충남 논산시를 방문, 황명선 시장과 협력 및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왕자 일행은 이날 황 시장과 논산 소재 기업의 …
지뢰 폭발 사고로 농민 중상
바탐방 쁘놈 쁘렉 지역서 트랙터를 몰던 한 남성이 대전차 지뢰를 밟아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올해 28세인 분 보레이는 오전 10시경 트랙터 앞바퀴가 내전당시…
시하누크빌 자치항, 올해 말 상장될 것
시하누크빌자치항(SAP)의 루 김춘 총국장은 올해 말 항구가 캄보디아 증권시장에 상장을 하기 위한 절차가 잘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언더라이터인 Pric…
ILO, 근로자 교통 수단 개선 요구
국제노동기구(ILO)가 얼마전 스와이리응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 이후 캄보디아 봉제공장 근로자들의 교통수단 개선을 요구했다. ILO캄보디아/라오스/태국 사…
2023년 SEA 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캄보디아가 7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메인 스타디움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모로독 테코 국립스포츠 콤프렉스로 명명된 이 스…

마지막 남은 자연유산 쁘렝이 랭
캄보디아에서 가장 온전하게 자연생태계가 남아 있다는 쁘레이 랭을 지키자는 운동이 NGO와 학생들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다. 쁘레이 랭은 끄라체와 스퉁 뜨라…

켐 소카, 고립무원에 빠지나?
캠 소카 부총재의 입지가 흔들리면서 훈센 총리를 공격하는 빈도가 늘어 나면서 삼랑시 총재하고의 공조도 시들해지는 형국이다. 이 틈을 타서 훈센 총리는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