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중소기업,‘부정부패 때문에 힘들다’
국제투명성기구에서 캄보디아 내 100개 중소기업을 조사하여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전체 응답자 중 반 이상이 법인설립을 위해 정부에 뇌물을 제공했고, 60%…
캄보디아, 태국과 국경 교차 한도 증가건 논의
내달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을 교차하는 버스와 트럭의 한도를 현재 하루 40건에서 3년 내로 하루 500건으로 늘리는 방안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바심 소리야 …
정부, 세금 징수 관련 법률 부족해
국회에서 발표된 정부 보고서에 의하면 세금 징수 관련 법률의 부족과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세금 우대 조치 등이 2013년도의 저조한 세수입의 원인인것…
예술대학, 박물관 확장으로 이전
문화부가 왕립캄보디아예술대학교(RUFA)를 현재 프놈펜 중심지에서 교외지역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예술대학교는 국립박물관과 붙어 있는데 박물관 확…
새로 구성된 국가선거관리위원회 위원 9명이 왕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선거관리 위원들이 얼마나 투명한 선거를 이끌어내는 가에 향후…

개발이냐, 자연보전이냐?
전세계 개발도상국가들이 골머리를 썩이는 것이 바로 개발이냐, 보존이냐 하는 문제다. 캄보디아도 이 문제에서 당면하고 있다. 부족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한 …

빈혈 치료용 쇠로 만든 물고기
캐나다 구엘프대 의생명공학 연구원인 크리스토퍼 찰스는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철분 부족형 빈혈을 겪는 캄보디아의 여성과 아이들을 위해 이 물고기를 개발했…

‘횡령 도주’ 러시아 갑부 캄보디아서 추방·송환
러시아와 인터폴이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러시아 기업인 세르게이 폴론스키(42)가 캄보디아에서 붙잡혀 17일 자국으로 추방됐다. 모스크바에서 주거단지 건…

훈센 총리, 야당 와해시키려 한 적 캄보디아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국민당(CPP)에서 제1야당 CNRP(캄보디아 구국당)을 와해시키려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왕립프놈펜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훈센 총리는 CP…

캄보디아 아이들의 빈혈을 치료해주는 쇠물고기
이 물고기의 이름은‘행운의 쇠 물고기’(Lucky Iron Fish)다. 보기에도 그렇고, 이름으로도 알 수 있듯이 정말 쇠로 만들었다. 하지만 어느 관광지의 기념품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