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가장 온전하게 자연생태계가 남아 있다는 쁘레이 랭을 지키자는 운동이 NGO와 학생들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다. 쁘레이 랭은 끄라체와 스퉁 뜨라잉에 걸쳐 형성된 자연림 지역으로 아직까지는 자연생태계가 보존되고 있는 지역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이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