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끄라째주‘ELC는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지난 19일 끄라째 주지사는 농산부 장관에게 3000헥터 상당의 경제적 양허토지를 주민들에게 돌려줄 것을 요청하는 서신을 보냈다. 월요일 날짜로 적혀진 이 서…
삼랑시 경호원 7명 교통사고로 부상
제1야당 캄보디아 구국당의 삼랑시 총재의 보디가드 7명이 지난 15일 자동차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캄보디아 꼬꽁주 껌뽕 쎄일라 지역에서 발생한 이 자동차 …
방콕은행, 프놈펜에 지사 열어
방콕은행이 지난 15일 프놈펜에 지점을 열었다. 방콕은행은 현재 아세안(동남아시아연합) 회원국 중 브루네이를 제외한 9개 나라에 지점을 열었다(전 세계 지점…
중국, 캄보디아 병원에 자외선 검사기 기증
지난 15일 중국 정부가 캄보디아 보건서비스 증진을 위해 자외선 검사기 200대를 기증했다. 프놈펜 외곽 덩까오 군에서 열린 이 기증식은 부진궈 주 캄보디아 …
노숙자 쓸어내기‘계속된다’
2015년 들어 최초로 프놈펜 시청에서 빈민들을 교외로 몰아낸 일이 있었다. 당국은 앞으로 계속 며칠간 시내 노숙자, 부랑자들을 교외로 몰아낼 계획을 추진할 …
본드 중독이 늘고 있다
프놈펜을 비롯한 지방에서 비닐봉지 속에 본드 통을 넣고 코로 들이마시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본드중독이다. 마약을 싸고, 쉽게 구입할 수 있었던 시절이 …

톤레삽 수상가옥 리모델링한다
120만 명이 살고 있는 톤레삽 호수의수상가옥이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조금씩 리모델링 되고 있다. 열악하기 이를 데 없는 수상가옥을 개조해 보자는 아이디어는…

‘적’에서‘협상파트너’까지
훈센와 삼랑시의 정치싸움이 볼 만하다. 칼을 가슴에 품고 웃으며 같이 걸어가는‘적과의 동침’이랄까? 정치 9단들의 노회한 전략이 볼 만하다. 이미 삼랑시는 …

크메르 루즈 재판 언제까지 끌 것인가?
호주를 앞세워 크메르 루지 전범재판을 질질 끌고 있는 미국이 수많은 캄보디아인들을 학살한 자신들의 과오는 모른 체 하면서 부지하세월의 여론전을 벌이고 …

도시와 지방을 막론하고 건축 붐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강에서 모래를 채취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다가 캄보디아 모레 다 없어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