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을 비롯한 지방에서 비닐봉지 속에 본드 통을 넣고 코로 들이마시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본드중독이다. 마약을 싸고, 쉽게 구입할 수 있었던 시절이 지나가고, 이제는 문방구에서도 살 수 있는 본드중독이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지방도시에서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어 정부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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