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 프놈펜 10.23 프놈펜 $1 = 4,060 리엘 · 1,325 원

캄보디아

캄보디아에 연못 판 베트남인 상대로 항의 시위

캄보디아 국민들이 북동부 라따낙끼리 국경을 넘어 연못 5개를 판 베트남인들을 상대로 항의 시위를 벌였다. 캄보디아 외무부가 주 캄보디아 베트남대사관에 보…

캄보디아 · 2015.06.23

교육 예산 증가할 것

캄보디아 교육부 관계자들은 지방에 교사 부족과 증가하는 고등학생들의 학업 중단의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캄보디아 2016-2018 국가 예산 중 교육부문 예산을 …

캄보디아 · 2015.06.23

2016년도 급여인상 논의 개시

노동부에서 지난 12일 발표한 공문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7월부터 2016년도 봉제/신발 분야 근로자 최저임금 인상건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 노동부 대표, 봉제…

캄보디아 · 2015.06.23

데이빗 베컴, 캄보디아 방문

유명 축구선수출신의 데이빗 베컴이 유니세프와 개발파트너가 얼마나 캄보디아에서 지원사업을 잘 수행했는지 평가하기 위해 캄보디아 시엠립을 방문했다. 베컴…

캄보디아 · 2015.06.23

이동통신사들 4G 서비스에 집중

지난주에 Smart사가 4G LTE 네트워크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장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다른 이동통신사들도 4G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현재 …

캄보디아 · 2015.06.23

WHO, 의료비 증가의 위험성 강조

최근에 발표된 국제보건기구(WHO)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인들의 의료 관련 지출이 증가하면서 빈곤선을 모면하던 가정들이 다시 어려움에 처할 위기에 있는 것…

캄보디아 · 2015.06.23

정보부 장관, 인도로부터 답 없어

키우 깐나릇 정보부 장관은 복제 앙코르왓을 건설하는 것과 관련하여 인도 외무부에 보낸 항의 서신에 아직 아무런 답신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장관은 캄보…

캄보디아 · 2015.06.23

캄보디아서 1,000명중 4명만이 헌혈 실시

멈분행 캄보디아 보건부장관이 지난 14일 캄보디아의 헌혈률이 1000명중 4명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장관…

캄보디아 · 2015.06.23

총리, 찌어 심 사망은 캄보디아에 크나큰 손해

지난 19일 훈센 총리는 전 CPP당수이자 상원의장인 찌어 심의 사망이 캄보디아 국가, 국민, CPP에 크나큰 손해라고 발언했다. 19일 아침 화장터에서 있었던 연…

캄보디아 · 2015.06.23

어린이 성추행한 프랑스남성 체포

캄보디아 경찰청은 캄보디아 남아 13명을 성추행한 프랑스 남성 버나드 루이스 프랑소아(55세)를 체포했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피의자는 피해아동 부모…

캄보디아 · 201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