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에 연못 판 베트남인 상대로 항의 시위
캄보디아 국민들이 북동부 라따낙끼리 국경을 넘어 연못 5개를 판 베트남인들을 상대로 항의 시위를 벌였다. 캄보디아 외무부가 주 캄보디아 베트남대사관에 보…
교육 예산 증가할 것
캄보디아 교육부 관계자들은 지방에 교사 부족과 증가하는 고등학생들의 학업 중단의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캄보디아 2016-2018 국가 예산 중 교육부문 예산을 …
2016년도 급여인상 논의 개시
노동부에서 지난 12일 발표한 공문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7월부터 2016년도 봉제/신발 분야 근로자 최저임금 인상건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 노동부 대표, 봉제…
데이빗 베컴, 캄보디아 방문
유명 축구선수출신의 데이빗 베컴이 유니세프와 개발파트너가 얼마나 캄보디아에서 지원사업을 잘 수행했는지 평가하기 위해 캄보디아 시엠립을 방문했다. 베컴…

이동통신사들 4G 서비스에 집중
지난주에 Smart사가 4G LTE 네트워크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장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다른 이동통신사들도 4G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현재 …
WHO, 의료비 증가의 위험성 강조
최근에 발표된 국제보건기구(WHO)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인들의 의료 관련 지출이 증가하면서 빈곤선을 모면하던 가정들이 다시 어려움에 처할 위기에 있는 것…
정보부 장관, 인도로부터 답 없어
키우 깐나릇 정보부 장관은 복제 앙코르왓을 건설하는 것과 관련하여 인도 외무부에 보낸 항의 서신에 아직 아무런 답신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장관은 캄보…
캄보디아서 1,000명중 4명만이 헌혈 실시
멈분행 캄보디아 보건부장관이 지난 14일 캄보디아의 헌혈률이 1000명중 4명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장관…
총리, 찌어 심 사망은 캄보디아에 크나큰 손해
지난 19일 훈센 총리는 전 CPP당수이자 상원의장인 찌어 심의 사망이 캄보디아 국가, 국민, CPP에 크나큰 손해라고 발언했다. 19일 아침 화장터에서 있었던 연…
어린이 성추행한 프랑스남성 체포
캄보디아 경찰청은 캄보디아 남아 13명을 성추행한 프랑스 남성 버나드 루이스 프랑소아(55세)를 체포했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피의자는 피해아동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