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한국, 캄보디아에 문화재 보호 시설 지원
한국이 캄보디아에 12만4000달러 상당의 문화 유물 복원 작업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는 설비를 기증했다. 문화부의 타이 노락 사티야 대변인은 한국이 10만달러…
EU 보조금, 약 50% 인상
지난 19일 발표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2016년에는 캄보디아를 향한 개발 보조금을 전년대비 약 50%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EU 대표단은 올해 다양한 …
필리핀 항공, 캄보디아에 직항 노선 연결할 것
필리핀항공(PAL)이 캄보디아와 최초로 직항 노선을 구축할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아직 마닐라-프놈펜 노선이 될지 마닐라-시엠립 노선이 될지에 대해선 정해…
부패 외무부 직원, 한국행 근로자에게 서비스 여권 발급
한국에 도착한 근로자들의 여권이 서비스 여권인 것으로 밝혀져 이민법 저촉으로 구속되어 있자, 캄보디아 정부에서는 서비스 여권을 발급해 준 외무부 직원을 …
태국 공주 위해 5천만원짜리 화장실 건립
태국의 공주가 이웃나라 캄보디아를 방문해 사흘간 사용할 전용 화장실을 짓는데 4만 달러(약 4천924만원)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캄보디아 라타나키…
스떵뜨라엥서 곡주 잘못 마시고 1명 사망
지난 주 스떵뜨라엥 세산 지역 내 결혼식에 참석해 곡주를 잘못 마시다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입원했다. 캄보디아에서 작년에 곡주로 인한 사망사고는 빈번히 …
총리, 불교 중요성 강조
캄보디아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 사회 내 불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총리는 미어보찌어 (2월 22일) 기념일을 맞이하여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불교…

과적 트럭, 신설 다리 파손
지난 24일 새벽, 베트남에서 프놈펜으로 향하던 한 트럭이 메콩강을 건너려다 멈췄고 이로 인해 1억2700만 달러가 들여 건설된 츠바사 다리에 처음으로 흉터가 …
끝나버린 드림랜드의 꿈
지난 23일 드림랜드 경영위원회의 한 위원은 캄보디아 최대 놀이공원인 드림랜드가 5년의 임대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그 자리에 들어설 거대한 쌍둥이 고층 건물…
심카드 판매량 부진, 인터넷 사용량은 급증
이동통신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 모바일 심카드 판매 속도가 매우 느려진 반면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는 신규 가입자는 30% 급증한 것으로 …